By Julia


스테비아는 잎에서 추출한 천연물질로 몸에서 설탕으로 인식하지 않아서 혈당도 올리지 않고 그래서 인슐린도 자극하지 않아 당뇨병 환자에게 특히 좋다고 하죠. 


처음에 스테비아 사러 갔는데 어떤 걸 살지 몰라서 타겟에서 이걸 사서 썼었어요.


75 패킷 (한 패킷이 설탕 2숟가락과 같다고 합니다.) 들어있는데 아마 에리스리톨과 섞여있는 제품이었던 거 같고, 한 $5 정도 하는 거 같아요. 



그런데 그 다음에 구입할 때 퓨어비아(PureVia)라고 하는 스테비아가 세일을 하길래 사봤는데 이건 보니깐 dextrose 가 들어가더라구요..ㅠ 그래도 스테비아가 99% 라고 하니 나름 괜찮겠죠..? 



그런데 어제 코스코(코스트코)에 장 보러 갔다가 보니깐 이 제품이 세일을 하더라구요.


이건 성분표에 보니 에리스리톨, 프럭토스(fructose), 치코리 뿌리 섬유, 스테비아 잎 추출물, 몽크프룻 추출물이 들어있는데 프럭토스가 들어있는 게 맘에 좀 걸리긴 하지만 마침 400패킷 들어있는 한 박스 $14.89 짜리를 $4 세일하고 있길래 세일에 혹해서 기분 좋게 샀네요..^^;


타겟에서 검색해보니 80 패킷 들어있는 게 $6.49 해서 꽤 비싼 제품인데 엄청 싸게 산 거 같아 더 기분이 좋네요 ㅋㅋ

암튼 어젠 스테비아 넣고 직접 레모네이드 만들어 먹었는데, 앞으로 다른 것들도 많이 만들어봐야겠어요 ^^




Posted by Eugene & Ju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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