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을 남겨주세요!

  1. Favicon of https://wom8552.tistory.com BlogIcon whale 2020.09.17 09:1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좋은 글, 음악을 보고 가던 중..

    다이어트 사진을 보고 놀랬습니다.
    익숙한 김해의 한 교회 사진.
    같은 곳 출신이라 반갑습니다. ~~

  2. BlogIcon 김정수 2020.07.09 10:0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여기는 시골 작은교회이지만 찬양의 재능을 갖고 열심히 사역중인 교회입니다
    몇명의 학생들이 있는데 반주자가 없는 관계로 mr로 특송을 주로 하는데 이번에 '난 예수가 좋다오'음악을 찾다가 이 mr에 반해 버렸지 뭐예요 ㅎ
    그래서 mr신청을 간곡히 요청 드리고 싶어 글 남깁니다
    나눔 받을 수 있는 방법 꼬옥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작은자 김선엽 2019.08.20 18:13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올포워십인터뷰영상을 보고왔습니다
    기타를 시작한지는 3년된 초보입니다 안그래도 요즘 부쩍 악기및 각종 찬양에 많은 부족함을 느끼는 중에 이렇게 귀한자료 만땅에 얼른 잠자던 t-story 아이디를 소생시켰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 드립니다^^

  4. Clearcloud 2019.01.26 23:54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진님
    항상 새로운 내용의 강의에 힘을 얻고 있는 애청자입니다 최근 워십리더소개시리즈는 남편과 추억을 떠올리며 애청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치고 계신 건반은 어떤건가요?
    소리넘좋아요~~~
    악기들도 가격대별,상품별, 직집사용해보신 후기등 소개하주심 좋을것같아요~~~
    먼저 건반부터요~~~

  5. 박은열 2018.12.18 14:45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년전에 크리스마스 메들리로 성탄절 찬양 드렸습니다.올해도 메들리 찬양 드리고 싶은데 악보를 찾을수 없어서 이렇게 염치 불구하고 연락 드립니다.혹시 크리스마스 메들리 악보 보내주실수 있으신지요.두분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부럽네요.더 귀하게 쓰임 받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tulboy11@gmail.com

  6. 은새이 2018.03.04 13:2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유진 그리고 줄리아님. 늘 흑인 느낌의 피아노를 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은 가지고 있었는데.. 여기 블로그에 들어오니 시도해 보고 싶다는 느낌이 마구 마구 오네요. 오늘 첫날이지만 찬찬히 읽어보고 저도 도전해 보고 싶네요.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정말 정말 기회가 된다면 만나서 직접 들어보고 싶어요. ^^

  7. Janghee Shin 2018.02.25 04:46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현제 플로리다 탬파에서 전도사 사역을 하고 있는 신장희전도사라고 합니다.
    우연찮게 구글 검색하다가 이곳에 들리게 되어 훌륭한 연주영상과 글들을 읽으며 많은 도전과 감명을 받았습니다ㅋㅋㅋ
    부부가 함께 멋진 음악활동하시며 또 하나님께 찬양으로 영광돌리는 모습이 정말 보기좋고 감동입니다ㅋㅋ부럽기도 하고요..ㅋㅋ
    저는 현제 감리교 목사과정 진급때문에 전임전도사 사역을 하고 있는데 내년에 목사안수를 받게 되거든요..그래서 지금 계속 기도중이지만 올 가을 정도에는 버지니아나 메릴랜드 쪽으로 개척을 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 중에는 섹소폰 연주앨범을 하나 내려고 계획 중인데 미국 내에서는 녹음 관련해서 아는 바가 없어 이렇게 연락드리게 되었습니다.
    가능하시다면 개인적으로 연락드릴 방법을 알려주시면 제가 언제 시간될때 연락 한번 드려도 될까요?^^

  8. 2018.02.19 19: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헤엄어푸어푸 2017.03.24 14:1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전공자이지만 고등학교때부터 현재 청년2부까지 반주를 해오고있는 학생입니다..

    찬양들을 반주함에 있어서 무리없이 소화는 가능하지만 좀 더 세련된 반주와 재즈사운드의 애드립, 밴드에서의 건반으로서의 정확한 역할(칠땐 치고 빠질땐 빠지는) 등등을 참 많이 고민하고있는데요

    어떤 방식의 공부법이 좋을지 조언해주실수 있을까해서 방명록 남기고 갑니다..

    추신 : 여러 강의 잘 읽고있습니다

  10. Favicon of https://themusicaloffering.tistory.com BlogIcon Barroco 2017.03.17 10:0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Eugene님.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혹시 피날레 한글 가사 입력하고 난 뒤 프린트 아웃 바로 하거나
    PDF로 변환하면 한글 깨지나요? 제가 그렇거든요. ㅠㅠ
    쓰고 있는 PC는 윈도 10이고요. 업그레이드가 아닌 윈도 10 나오고 한달 뒤
    매장에서 직접 구입한 랩탑입니다.

    제 최신 글에도 있지만 한글이 매번 깨지는 바람에 이미지 캡쳐해서
    그림판에서 손 조금 본 뒤 이미지 파일로 출력하는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이곳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았음 좋겠네요.
    그럼, 늘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

    • Julia 2017.03.18 07:53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남편 대신에 남깁니다^^ (남편은 또 뭐라고 말할지 모르겠는데요,,) 저도 요즘 피날레를 안쓴지 몇 년이 지나서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항상 그림파일로 바꿔서 썼었어요. tiff 파일로 바꿨었는데 한글이 안깨졌습니다. pdf는 저도 안해봐서 잘모르겠네요..ㅠ 혹시 모르니깐 그림파일로 한번 바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