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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ugene


2016년에도 달라스에는 여름이 찾아왔습니다. 어김없이 뜨거운 여름이었죠. 달라스의 여름은 정말 살인적이랍니다. 하지만 달라스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락콘서트를 투맨뮤직에서 열었습니다. 사진으로 감상해 보실까요~



리허설 중


리허설 마치고 대기실에서 놀기


베이스 VS 드럼 


대기실에서 손풀기


쥴리아 화장하는 중


남편 화장하기


미인과 함께있는 김과장님


그냥 서있는 과장님


바이올린 미인


피아노 미인


첫번째 가수 송정형


송정형과 쥴리아


송정형과 아이패드들


두번째 가수 서영주 & 김현영


김현영씨는 서영주씨의 사촌임


뜨거운 무대를 만들고 있는 중임


랩하는 중


서영주씨 일행은 멀리 오스틴에서 원정왔음 (달라스에서 오스틴은 3시간 거리)


노래를 사랑하는 영주씨는 사실... 암으로 몇 년째 투병중임...


        무대에 모든 힘과 열정을 다 쏟음


기타치다 말고 노래하는 빈리


슬래시룩이 압권이다. (참고로 슬래시는 건즈앤로지스의 기타주자임)


기타도 잘치고 노래도 잘하는 빈리는...


직업이 목사라는건 함정...후훗...


 

조명과 나


건반에 파묻힌 쥴리아


왼쪽기타 에릭



무표정 쥴리아


베이스 올린 나


오른쪽 기타 빈리


달라스 노래왕 고경민


가창력왕 고경민


컴모니터와 고경민


고경민과 테너 이재욱


달라스 원로가수 황경숙 선생님


삿대질 중


음향 엔지니어 이원석 팀장님


아름답게 나온 왼쪽기타 에릭


투맨의 마지막 무대


단체사진!!



정말 멋지게 나온 사진들이 많은데 10M를 넘어가니까 업로드가 안되네요. 특히 드러머 사진은 전부다 10M가 넘네요..ㅠㅠ 안타깝지만 뭐... 집에서 혼자서 볼랍니다!! 잼났던 공연이었습니다. 



혹시 사진이 맘에 드셨나요?

그렇다면 공감버튼 꾸욱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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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ugene & Ju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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