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Eugene

지난 주일 노숙자사역!! 최고로 더운 날씨였네요. 악기셋업 끝나니 죽을것만 같았습니다. 그래도 감사하게 예배 잘 드렸습니다. 이 날은 제가 피아노를 쳤어요. 와이프가 몸이 너무 안좋아 도저히 함께 하기 힘든 상황이었죠. 
참고로 제가 치고 있는 이 피아노는 제가 미국 처음왔을 때 오픈박스로 200불 주고 산것입니다. 10년째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대단한 녀석입니다!! 그리고 영상 맨 끝에 나오시는 아주머니는 제가 올 때마다 물으시네요. 너 CD없냐고^^ CD 꼭 내라고 매 번 말씀하십니다.ㅋㅋ

현재는 집이 없고, 어려운 상황이지만 경제적으로 빨리 회복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하나님을 만나게 되길 기도합니다.







Posted by Eugene & Ju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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