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Eugene


이스라엘 호튼의 Again I Say Rejoice 는 저희 교회에서 자주 부르는 찬양 중의 하나입니다. 이번에는 유스그룹에서 찬양했는데, 아이들이 많이 빠졌네요. 키큰 동양인 아이가 저희집 아들래미인데, 최근에 키가 많이 커서 이제 거의 저만큼 됩니다. 키가 작은 동양인 아이는 저희 조카애구요^^ 이번에는 저희교회 전도사님께서 촬영을 해주셔서 좀 더 많은 장면들을 무빙샷으로 담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근데 제가 설치한 카메라 구도가 썩 좋지 않아서 아쉽네요. 다음 주에는 좀 더 멋있게!!




Posted by Eugene & Ju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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